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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소를 다량 섭취하면 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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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을 100배로 길러주는 황금 면역력
영양소를 다량 섭취하면 암 세포의 성장을 촉진하지 않는가?
 
그렇지 않다. 우리 몸에 이로운 식물성 식품을 섭취하면 면역 기능을 증진시켜 암 세포의 성장을 억제한다. 영양이 부족하거나 결핍될 때 암 세포가 아주 빠른 속도로 온몸에 퍼지는 이유는 면역 시스템이 정상적으로 가동되지 못해서 변이세포의 확산을 억제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당근 - α카로틴
카로티노이드의 일종으로 녹황색채소의 적색과 황색 색소로써 프로비타민A라고 불려지며 베타(β)카로틴과 마찬가지로 필요에 따라 체내에서 비타민A로 변환된다. 강한 항산화작용이 주목을 받고 있으며 동물실험 결과 폐암과 간암에서 베타카로틴을 웃도는 억제력을 발휘하고 있다.
 
토마토 - 리코핀
토마토와 수박의 적색 색소. 리코핀은 카로티노이드의 일종으로 같은 카로티노이드인 베타카로틴의 2배 이상, 비타민 E의 10배 이상 항산화작용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자외선으로 인해 발생하는 검버섯의 원인, 멜라닌의 생성을 억제하거나 중성지방의 체지방 축적을 억제하는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포도 - 안토시아닌
포도와 베리류, 검은콩, 흑미 등에 포함되어 있는 청색, 자주색의 색소. 항산화작용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그 외에도 망막에 있는 빛의 자극을 뇌신경세포에 전달하는 로드피신이라는 물질의 재합성을 촉진시키며 노화로 인한 눈의 기능저하를 막는다고 한다.
 
녹차 - 카테킨
녹차의 쓴맛 성분. 항산화작용이 강함은 물론 혈액이 굳는 것을 억제시키며 형액속의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킨다. 식후, 혈당치가 급격히 올라가는 것을 막는 효과가 있다. 홍차에도 함유되어 있지만 발효 과정에서 항산화작용이 있는 테아플라빈과 케게르세틴으로 변화한다.
 
자몽 - 비오플라보노이드
플라보노이드의 일종으로 담황색계열의 색소. 항산화작용은 물론 모세혈관의 혈관벽을 튼튼하게 하여 혈류를 개선하며 비타민C의 흡수와 효능을 강화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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